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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동피부과 피부 구조를 재구성하는 리프팅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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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6-01-2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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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다른 아름다움을 마주하는 공간, 내외동피부과 신찬욱 원장입니다.


피부가 처지는 느낌은 갑작스럽지만 노화는 어느날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턱선이 흐려지고, 심부볼이 무거워지고, 입가나 눈가에 잔주름이 발생하는 것은 피부에 주어지는 부하가 반복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인데요.


이때 많은 분들이 리프팅을 고민하시는데 저는 피부의 지지 구조가 느슨해지고 얼굴 무게 중심이 아래로 내려오기 전이 골든타임이라 생각합니다.


즉, 지금이 가장 빠른 타이밍이란 이야기죠.


오늘은 메디라움에 시그니처 리프팅 프로그램인 ‘볼링크’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하는데요.


피부 층별로 설계하는 복합 리프팅 프로토콜이 궁금하시다면 3분만 집중해주시길 바랍니다.








내외동피부과 ‘처짐’을 해소하고자 한다면


레이저리프팅 상담을 오시는 분들의 피부를 유심히 보면 ‘처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피부결, 모공, 잔주름, 피부 탄성, 얼굴선 윤곽 등의 고민이 함께 나타납니다.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피부의 복합적인 변화는 한 가지 에너지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죠.


잘 아시는 것 처럼 피부 각 층별로 필요한 에너지가 다르고 피부결과 밀도까지 정돈하는 방식이 요구됩니다.


그래서 저는 리프팅을 ‘처짐’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 구조를 다시 세우는 ‘치료’라고 말합니다.


볼링크는 초음파와 고주파를 복합적으로 병행해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얼굴 구조를 다시 세워줍니다.








내외동피부과 ‘진피의 밀도와 타이트닝’


볼뉴머는 6.78MHz 모노폴라 RF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깊은층까지 열을 전달하고, 그 열 반응을 통해 피부 조직을 수축시키고 콜라겐 재생을 유도합니다.


고주파 리프팅의 핵심이 바로 이 ‘열 반응’인데요.


조직이 수축되는 반응은 즉각적이지만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콜라겐 재생이 뒤따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피부결도 좋아지고, 모공도 덜 도드라져 보이며, 피부가 촘촘해진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볼뉴머를 설명할 때 자주 쓰는 표현은 ‘진피의 밀도와 타이트닝’을 도맡는다고 하는데요.


얼굴선만 끌어올려서는 동안의 피부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탄력에 밀도를 더해야 인상부터 자연스럽게 바뀌면서 진정한 안티에이징 시술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내외동피부과 ‘깊은 지지층을 끌어올리다’


볼뉴머가 고주파로 진피층을 위주로 타이트닝 한다면 슈링크 유니버스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해 보다 깊은 층(SMAS)까지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진피아래에서 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정확히 전달해 처짐의 원인을 해소해주는데요.


초음파는 원래 조직을 뚫고 지나가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 에너지를 마치 렌즈로 한 점에 모아 불을 붙이듯, 특정 깊이에 집속시켜 열 반응을 만들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에너지가 모이는 지점에는 열응고점이 생기고, 이 각각의 점들을 모아 하나의 라인 형태를 이루게 하면 즉각적인 수축과 함께 수개월에 걸친 피부 리모델링이 진행됩니다.








내외동피부과 볼뉴머 + 슈링크 = ‘볼링크’


단순히 두 장비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부위에, 어떤 층을 목표로, 어떤 강도와 간격으로 설계하느냐에 따라 그결과는 천차만별이죠.


그리고 이렇게 핵심 층을 나눠 타깃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더욱 밀도 있게, 촘촘하게 피부를 끌어올리게 됩니다.


마크뷰 진단 기기를 이용해 피부를 면밀히 분석한 후 겉으로 보이는 처짐만이 아니라 탄력 저하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기준을 피부 상태에 따라 적용합니다.


티는 나지 않지만 얼굴이 자연스럽게 정돈된 느낌, 그 이상으로 세련된 얼굴을 완성하는 시술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내외동피부과 리프팅은 장비가 아니라 의료진이 합니다.


요즘 리프팅 시장이 커지면서 이름만 다른 카피 장비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소비자 역시 장비 이름을 가지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죠.


장비는 도구일뿐 시술을 진행하는 것은 ‘의료진의 몫’입니다.


각각의 레이저 리프팅 장비가 가지고 있는 이점을 피부에 접목시키기 위해 깊은 해부학적 이해가 있어야 하고,


정해진 방식으로 찍어내듯 시술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 구조와 피부 상태를 분석해 1:1 커스터마이징으로 설계합니다.








볼링크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얼굴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되어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조합입니다.


저는 한 분 한 분의 얼굴 구조를 기준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히 정돈되는 결과를 디자인합니다.


내외동피부과를 선택하고자 한다면 단순히 장비 이름이 아닌 더욱 세심한 시술을 진행할 수 있는 의료진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내외동피부과 신찬욱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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